총 게시물 14건, 최근 0 건
   
SAT 시험 잘 보려면??
글쓴이 : 최고관… 날짜 : 2013-06-05 (수) 23:05 조회 : 3687
ESI교육연구소 제공

SAT시험전문 - 부산SAT학원
[카이스어학원 뉴스 레러 10 ]
 2013년 6월 5일

ESI교육연구소 박제이 연구소장, ‘SAT시험과 SAT2 잘 보려면”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 NSP통신
(입력) 2013-05-29 13:36:04 (수정) 2013-05-29 13:46:21

박제이 소장(하버드대학원 박사과정), SAT SAT2 사전 문제유출 진단과 처방
 
박 소장 “남은 4개월 정교한 SAT시험 및 입시전략 다시 짜야”
 
[부산=NSP통신] 황사훈 기자
 
지난 5월 미국 대입 자격시험 SAT ‘논리력 시험(reasoning test)’이 사전 문제 유출로
취소된 데 이어 6월 예정이던 SAT II ‘과목 시험(subject test)’과목 중 BIO 시험마저
같은 이유로 취소되면서 응시생들의 혼란과 걱정이 커져만 가고 있다.
 
SAT1과 BIO과목을 제외한 나머지 SAT2 과목들 시험은 정상적으로 시행될 예정이지만
오는 10월 SAT와 SAT2 시험도 확신할 수 없게 된데다 미국 대부분의 명문대학들이
12월 중 대학입시 지원서와 SAT, SAT2, AP 시험점수를 함께 제출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6월에 이어 이제 사실상 단 한차례 남은 10월시험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됐기 때문이다.
 
부산 카이스어학원 부설 ESI교육연구소 박제이 연구소장(美하버드 대학원 박사과정)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학생들은 10월 반드시 SAT Reasoning, SATII Subjects 시험을
치를 수밖에 없어졌다”며 “11월 결과가 나오면 나머지 스펙과 함께 12월 미국 대학입시에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이 두개의 시험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의 부담은 상상
이상으로 크고 치열할 수 밖에 없어 입시생들은 남아있는 4개월 동안 입시전략을 정교하게
다시 짜야한다”고 조언한다.
 
그렇다면 SAT 시험을 어떻게 하면 잘 칠 수 있을까.
 
박 소장은 “SAT시험은 Math와 Critical Reading, Writing 3 분야로 나뉘며 각 분야별
800점 만점에 총 2400점 만점이다. 한국인 학생들이 SAT 시험을 접하면서 가장 쉽게
여기는 분야는 당연 수학시험이다. 한국인 학생들이 수학분야에서는 비교적 선행학습이
잘 준비돼 있을 뿐만 아니라 비교적 국어와 영어, 수학은 중점과목으로 지정해 많은
시간을 할애, 열심히 공부해 온 결과이기도 하겠지만 한국인들의 머리가 서양인들보다도
더 좋아서 그럴 수도 있겠다”고 말한다.
 
카이스어학원 에드워드 조 원장은 “SAT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반드시 박 소장의
조언대로 나머지 기간동안 시험을 준비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박 소장이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SAT시험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잘 보는 방법.
그 비결을 정리했다.
SAT시험의 Writing Essay에서 25분에 걸쳐 완성된 1편의 Essay는 두 사람의
채점관이 0 - 12 점의 점수를 부여하게 되는데 이것은 라이팅 분야의 전체 점수
800점에서 삼분의 1 이상인 약 300점을 차지하게 된다.
 
수학 외 Writing Section 분야도 한국의 학생들이 문법에 강하기 때문에 그런대로
잘 해결할 수 있겠다. 그러나 문제는 Critical Reading과 Writing Essay. 그 두 분야는
말 그대로 지옥으로 여길 만큼 한국인 학생들에게는 어렵다. Critical Reading을
독해하는데 가장 큰 장애물은 Verbal 뿐만 아니라 서양문화와 역사의 이해력 부족이
되겠다. 그래도 한국인들은 이 정도의 장애물 쯤이야 밤을 새워 공부를 해서라도
돌파할 수 있겠다.
 
그러나 문제는 Writing Essay. 어릴 때부터 암기 위주의 교육환경과 사지선다형 객관식
시험에 길들여진 한국의 학생들, 문화적 요인도 있겠지만 자신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데
습관화되지 않은 분야인 Writing Essay. 그나마 Writing Section의 객관식 문법과
문제들이 비교적 쉽기 때문에 전체 Writing의 점수를 좌우하는 것은 바로 Writing Essay다.
 
25분 내에 제시된 에세이 제목에 따라 주제에 합당한 구체적인 예문들을 들어가며
논리적으로 한 편의 에세이를 써야 하는데 그 것은 English Native 학생들도 꽤 어려운
과제임에는 틀림없다. 따라서 미국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다니고 있는 학생과
이민 또는 조기유학을 통해 영어권 국가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녔고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 유학 경험이 없는 한국의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SAT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 모두에게 에세이를 잘 쓰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지난 30년동안 매년 SSAT와 SAT, AP, IB, GRE, 토플, 유학생 선행학습 등 다양한
분야의 과목들을 가르쳐온 카이스어학원 입시관계자는 한국인 유학생들은 Essay 내용의
충실성을 바탕으로 한 서론 본론 결론, 즉 Essay를 잘 쓴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겠지만 평소 생활화돼 있지 못한 글쓰기 습관과 학교에서의
암기 위주 학습방법, 경직된 사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부족으로 인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만큼의 Writing Essay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고 밝힌다.
 
바로 위에서 지적한 부분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극복하면서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예를 들어가며 나만의 생각을 체계화시킬 것인가라는 부분이 바로 강조하고자 하는
Writing Essay의 요령과 키포인트다. SAT시험을 잘 치는 방법 7가지를 다음에서
알아보기로 하자.
 
1, SAT 에세이를 쓸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은 에세이 전체를 관통하는
일관된 논리구조가 확연히 존재해야 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한 개 한 개의 개별적인
문장들이 문법적으로 완벽하고 그 내용 또한 아주 탁월하다고 하더라도 그 문장들
전체가 모여서 이루는 논리구조가 허약하면 결코 좋은 에세이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2, 에세이를 쓰기 전에 주어진 제목에 합당하고 일관된 논리전개에 걸 맞는 메인
문맥 2~3개를 먼저 정리한 다음 에세이를 쓰는 것이 좋다. 이때 메인 문맥은 범위가
넓은 일반적인 문장으로 써야 한다. 그래야만, Main Sentence를 뒷받침하는
Supporting Sentence를 범위가 좁은 구체적인 예를 들어가며 문장으로 보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한국인 학생들은 25분의 시간제한이라는
부담 때문에 에세이 시간이 시작되자마자 곧바로 Essay Answer Sheet에 에세이의
첫 문장부터 쓰기를 시작하는데 이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즉 깊은 생각이 결여된 논리로
일관성이 없는 영어 문장을 아무리 많이 완성해도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3, SAT Essay 또는 일반적인 Essay를 잘 썼다고 자신하는 한국인 학생들이 미국인
학생들보다도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는 주된 이유는 동일한 단어와 동일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쓰기 때문이다. 달리 말해 한국인 학생들이 Essay를 쓸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이 바로 이런 점들인데 경직된 사고를 탈피하고 유연한 사고로 자신만의 생각,
즉 창의적으로 Essay를 자신 있고 당당하게 써내려가는 것이다.

미국인들은 일반적으로 동일한 단어와 표현이 들어간 문장에 대해서는 심한 거부감
내지 반발감을 느낀다. 그러므로 에세이 채점관인 미국인들이 읽었을 때 상대적으로
같은 단어와 같은 표현을 덜 사용했던 미국인 학생들의 Essay가 한국인 학생들의
에세이보다도 더 높은 점수를 받게 되는 당연한 원리다. 이 문제는 한국과 미국 즉,
동양과 서양 사이에 존재하는 문화와 역사에서 기인하는 사고와 생활방식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이유들이기 때문에 한국인 학생들의 획일적이고 독선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유연하고 합리적, 객관적으로 서양인들의 사고방식에 부합하는 문장들을 써야 한다.
이와 같은 사고방식의 전환을 게을리 한다면 좋은 Essay를 기대하기란 하늘에서 별을
따기 만큼이나 대단히 어려운 것이 된다.
 
4, Essay를 쓰면서 Main Sentence에 들어가는 내용들은 가능한 한 역사적인 인물과
사건, 널리 읽혀지는 책에 들어간 유명한 에피소드를 적으면 좋다. 좋은 에세이를 쓰기
위해서는 한국인 학생들이 미국역사와 세계역사를 꼼꼼하게 읽어두어야 하며 가능한 한
영어로 된 미국역사와 세계역사를 읽는 것이 훨씬 더 바람직하다. 아울러 영어로 쓰인
고전문학작품들의 내용도 세심하고 정확하게 읽어둘 필요가 있다. 좋은 에세이를 쓸 수
있는 능력은 훌륭한 역사와 문학작품을 꼼꼼하게 읽고 습관화된 모습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5, 에세이 쓰기는 처음 연습할 때부터 잘 쓰겠다는 생각에서 탈피, 시간의 제한과
문법과 같은 조건들에 얽매이지 말고 최대한 뜻있는 내용이 들어간 에세이를 쓰려는
노력이 되어야 한다. 그런 후 서서히 글쓰기 내공이 싸이면 차츰 시간에 맞게
내용을 압축하는 방법과 시간을 줄여서 쓰는 방향으로 전환해가면 된다. 나름대로
내공이 제법 쌓였다고 판단되면 그때부터는 약 20분을 사용해 1편의 에세이를
완성하는 방향을 잡는다. 왜냐하면 SAT 실전시험에서 주어지는 에세이 제목이
대단히 생소할 경우가 있는데 이 때 한국인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귀중한 시간을 불필요하게 낭비하는 경우가 가끔씩 있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를
대비해서 가능한 한 짧은 시간, 즉 20분 내외로 1편의 에세이를 완성하는 내공을
길러두어야 한다.
 
6, Writing Essay를 할 때 한국인 학생들이 미국인학생들보다도 영어철자를 정확하고
아름답게 쓰지만 가끔은 시간에 쫒긴 나머지 철자가 날아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아 할 필요가 있다. 철자가 또렷하고 깨끗하게 정리된 Essay와는 달리
가끔씩 필체가 나쁜 학생들이 저지르는 실수 중의 하나를 소개한다면, 채점관이
에세이를 봤을 때 글씨체가 날려서 적는 것 그리고/또는 문장들이 질서 없이 늘려져
있어 혼란스럽게 보여 짜증을 나게 하는 것이다. 수 십 개의 Essay에서 수 백 개의
Essay를 채점해야 하는 채점관의 입장에서 볼 때 이 같은 악필 또는/그리고 정신이
없어 보이는 Essay 보다는 잘 정돈된 에세이가 좋은 인상을 심어줘 결국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더 많은 점수, 즉 시험을 잘 치르고자하는
한국인 학생들은 꾸준한 연습을 통해 정확하고 아름다운 영어철자를 쓸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
 
7, 에세이를 쓰는데 주어진 시간을 다음과 같이 배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처음 약 5분 정도는 Essay 전체의 프레임 즉, 논리구조를 먼저 생각한 후 에세이
제목에 걸 맞는 Main Sentence 2~3개를 답지에 적은 후 그 다음의 15분 동안은
Main Sentences를 골간으로 구체적인 사례와 이유로 살을 붙여가면서 에세이
본문을 완성한다. 마지막 5분 동안은 완성된 전체의 문장들을 속독으로 살피면서
각 문장들이 일관된 논리구조인지, 문장과 문장 사이에 쓰여진 접속어가 부드럽게
연결되었는지, 문법적인 실수와 철자상의 실수는 없는지 확인하고 고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채점관이 에세이를 채점할 때 가장 많이 감점하는 경우가 바로
논리적인 일관성의 결핍이겠지만 사소한 스펠링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
한국인 학생들의 경우 문법적으로는 완벽한 개별문장을 많이 나열하겠지만,
논리적으로 잘 짜여진 한편의 에세이가 아니라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위에서 제시한 내용들을 습관화하는데 충실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말해, Writing Essay는 SAT 시험의 Critical Reading과 더불어 한국인
학생들에게 크나큰 난관이자 반드시 극복해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의 하나로서
저절로 실력이 늘어나거나 하루아침에 점수를 높일 수 있는 영역이 결코 아니다.
따라서 평소 꾸준하게 서구역사와 고전작품의 독서량을 늘리고 서양인들의
객관적이면서도 유연한 사고와 부드러운 논리구조를 익혀 내 자신의 내공을
쌓아간다면 틀림없이 훌륭한 결과를 맞이할 것이다.
 
황사훈 NSP통신 기자, sahoon3729@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고관… 2013-07-15 (월) 18:53
AP와 토플시험 잘 보려면... 이 분야는 관련 글 내용에서 확인해주세요...
댓글주소
   



콜럼비아대학과 하버드, 예일대 등 명문대 학생들이 모여 만든 CNC입시컨설팅은
IVY League 등 상위 명문대 전,현 입학사정관 및 컨설턴트 출신 100여 명의 입시컨설턴트와
세계랭킹 상위 20개 명문대 출신 200여 명의 컨설턴트들이 네트워크를 구성, 학생들을 지도하며 돕고 있다.

또한 CNC입시칸설팅은 인지니어스(INGenius)와 계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써의 확고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 결과 명문대 [최다 합격]과 [최고 합격율]을 성취할 수 있었다.

하버드대학과 예일, 콜럼비아, 브라운, MIT, 코넬 등
세계 최대 명문대학들은 각 대학별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들을 선발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러나 공통적인 부분들도 많다.
공통적인 부분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변별력에서 큰 의미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변별력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내서워 우위를 확보,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세우는 것은 명문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밤낮으로 공부하는 것 못지 않게
힘들고 까다로운 영역이기도 하다.

CNC입시컨설팅은 매년 신문, 방송사들과 함께 국내.외 명문대 입시설명회를 개최해왔다.

2016~2017년에 걸쳐 총 6회의 입시설명회를 개최해왔고,
제 7회 입시설명회가 오늘 9월 8일(금) 오후 5시 30분, 카이스 세이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하버드대학과 스탠포드, 콜럼비아, 브라운 등
명문대 전,현 입학사정관들과 입시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무료료 학생들의 실력과 특성에 맞는 1:1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학생들은 이번 대입설명회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합격가능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정보들을 제공받게 된다.

입시설명회에 참가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미리 예약을 해야 입시설명회에 참여할 수가 있다.

입시설명회 예약 : consulting@letsgocnc.com 으로 본인의 연락처와 주소,
현재 재학중인 학교, 학년, 희망대학을 남기면 된다.
전화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051-555-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