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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 수시입학 이렇게 도전해야~*
글쓴이 : 최고관… 날짜 : 2013-06-06 (목) 00:48 조회 : 2534
ESI교육연구소 제공
[카이스어학원 뉴스 레러 11 ]
 2013년 6월 5일


카이스어학원, 대학수시입학 이렇게 도전해야

대학 수시입학 성공여부는?
카이스어학원, 수시입학에서 변화된 점과 유의점 분석
6월 22일, 6월 29일 수시입학 세미나 및 설명회 개최

KMB 전용모 기자 | 2010-06-12 18:31:27        


“결국 대학 수시입학에서의 성공 여부는 내신 성적과 수능점수가 아닌,
개인의 개성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전략수립과 그에 따른
스펙의 탁월성, 포토폴리오의 우수성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는 겁니다.”

수시입학전문학원인 ㈜카이스어학원은 이같이 밝히며 수시입학에서
변화된 내용과 유의할 점을 분석해 내놨다.

수시입학 컨설팅 전문기관인 ESI교육연구소에 따르면 2011학년도
수시모집은 4년제 대학 전체 모집 인원 37만9215명의 60.9%에
해당하는 23만1035명을 선발한다.

서울대는 모집인원의 62.1%, 연세대 80%, 성균관대 62.6%, 서강대 61.0%,
중앙대 60.7% 등 주요대학의 선발 비중이 2010학년도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 대학 수시입학사정관제 세미나 모습 ⓒ 카이스어학원

이에 대해 수시입학 전문 학원인 ㈜카이스어학원(원장 에드워드 조)은
수시모집비율이 높은 연세대 등 2011학년도 주요대학 수시 입학에서 변화된
사항과 유의해야할 내용들을 다음과 같이 분석하고 있다.

수시에서 내신이 좋은 사람이 유리하다?

대부분의 학부모들과 입시관계자, 학생들은 아직도 수시에서는 내신이 좋은
사람이 유리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특목고
학생들과 재수생들이 수시입학에서 많이 합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수시 일반 전형에서 우선 선발 비율 확대

우선 선발 모집비율이 전년도 60% 선발에서 70%로 확대됐다.
일반 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매우 높은데, 최저학력 기준에 들면
논술이 합격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논술 준비와 함께 자신의 수능 성적이 기준을 충족시키는지에 대한
점검도 필요하다. 따라서 수능에 강한 학생들은 막연하게 정시를
대비하겠다는 태도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인 태도로 수시 전형에
지원 전략을 세워야 한다.

수시 1차, 2차 중복 지원 외에 동일 차수 내 중복 지원도 허용

2011학년도에 수시 전형에서 중복지원이 가능하고 수시 1차에서
글로벌 리더 전형과 일반 전형에 동시 지원도 가능하다.

2010학년도의 경우 특목고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계 최상위권 학생들은
두 전형을 놓고 유.불리를 판단해 지원하면서 상당한 고민을 했다.
하지만 중복 지원을 허용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확대했다는
것이 이전과 다른 점이다.

이 제도를 도입한 근본취지는 수시 1차 전형부터 우수한 학생을 미리
선발하겠다는 것으로, 두 전형 모두 경쟁률이 상승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는 특목고 학생들에게 유리한 결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서류평가 제외 항목 명시

내신 성적의 변별력은 떨어지고 특별 전형이 확대될 뿐만 아니라 입학사정관
전형이 입시의 핵심으로 부상하면서 비교과 영역의 관심도가 확대됐다.

수시입학에서 학생들이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준비해 온 SAT와 AP를 서류 평가
항목에서 제외시켰고 사설기관과 연계된 리더십 프로그램과 단기간 해외
봉사활동, 고교 진학 이전의 교과ㆍ 비교과 성적 등도 서류 평가 항목에서
뺀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이 항목들을 면접이나 다른 서류와 연관해 평가할 경우
그 영향력까지도 배제할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글로벌리더전형과 어학특기자의 영어 성적을 세단계로 평가해 변별력 줄여

글로벌 리더 전형이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바뀌고, 영어성적의 등급화로
iBT 100점 이상을 상•79점 이상을 중•79점 미만을 하로 정함으로써
영어성적 1,2점의 차이로 학생들의 능력을 평가했던 종전의 제도는
더 이상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것은 일정 이상의 성적을 받은 학생은 기본적인 어학 성적의 능력을
인정하는 입학 사정관 제도의 기본 취지를 살리는 한편 다른 평가
요소(내신, 다른 비교과 영역)의 영향력 확대, 그리고 교과와 비교과
영역과의 연계성을 보다 확대하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논술 시험 문항 및 시험 시간 축소

학생들의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논술 시험은 3문항에서 2문항으로 축소하고,
시험 시간은 180분에서 120분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한편 ESI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지난 2월 6일 벡스코에서 부산일보와 KBS,
MBC, 카이스어학원 후원으로 수시입학 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2011학년도
연세대 등 국내 대학과 외국 대학 수시입학 세미나 및 설명회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을 위한 수시 입학 세미나 및 설명회에서는 오는 9월에 실시되는
수시입학 요강 분석, 연세대 등 2010년도 수시 및 정시 합격자 점수공개,
연세대(논술•심층면접) 등 준비요령 등을 안내한다.

2011학년도 대학 수시입학 세미나 및 설명회는 6월22일(오전11시, 오후2시).
6월29일(오전11시, 오후2시) 부산 ESI교육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세미나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반드시 홈페이지(http://www.cais.kr/)를 방문해
‘문의하기’ 코너에서 참석 일자와 시간을 미리 알려야 하며 전화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대학 수시입학에 관한 준비전략을 디자인 받고자 할 경우와 논구술에 관한 전략과
정보는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에게만 제공된다.

수시입학에 관한 일반적인 문의는 051-702-6966으로 하면 된다.

   



콜럼비아대학과 하버드, 예일대 등 명문대 학생들이 모여 만든 CNC입시컨설팅은
IVY League 등 상위 명문대 전,현 입학사정관 및 컨설턴트 출신 100여 명의 입시컨설턴트와
세계랭킹 상위 20개 명문대 출신 200여 명의 컨설턴트들이 네트워크를 구성, 학생들을 지도하며 돕고 있다.

또한 CNC입시칸설팅은 인지니어스(INGenius)와 계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써의 확고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 결과 명문대 [최다 합격]과 [최고 합격율]을 성취할 수 있었다.

하버드대학과 예일, 콜럼비아, 브라운, MIT, 코넬 등
세계 최대 명문대학들은 각 대학별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들을 선발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러나 공통적인 부분들도 많다.
공통적인 부분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변별력에서 큰 의미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변별력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내서워 우위를 확보,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세우는 것은 명문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밤낮으로 공부하는 것 못지 않게
힘들고 까다로운 영역이기도 하다.

CNC입시컨설팅은 매년 신문, 방송사들과 함께 국내.외 명문대 입시설명회를 개최해왔다.

2016~2017년에 걸쳐 총 6회의 입시설명회를 개최해왔고,
제 7회 입시설명회가 오늘 9월 8일(금) 오후 5시 30분, 카이스 세이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하버드대학과 스탠포드, 콜럼비아, 브라운 등
명문대 전,현 입학사정관들과 입시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무료료 학생들의 실력과 특성에 맞는 1:1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학생들은 이번 대입설명회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합격가능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정보들을 제공받게 된다.

입시설명회에 참가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미리 예약을 해야 입시설명회에 참여할 수가 있다.

입시설명회 예약 : consulting@letsgocnc.com 으로 본인의 연락처와 주소,
현재 재학중인 학교, 학년, 희망대학을 남기면 된다.
전화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051-555-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