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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 문의에 대한 답변~!
글쓴이 : 최고관… 날짜 : 2013-05-13 (월) 22:54 조회 : 3157
ESI교육연구소 제공
[ 카이스어학원 뉴스 레러 2 ] 
 2013년 5월 13일


문의에 대한 답변~!

대학입시에 관한 문의에 감사드립니다.
문의해주신 내용에 대해 카이스어학원 입시 팀에서 아래와 같이 답변을 드립니다.
참고로 카이스어학원의 입시 디자이너들과 강사진들은 하버드대학 의학박사님과
하버드대학 문학박사님, MIT, 예일대학, 프린스턴대학, 칼텍, 버지니아텍 물리학박사님...
CIS의 스탭진들은 한국 최고, 최강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학입시 전략에서
SAT와 AP과목 학습과 대학합격까지 완벽한 ALL in ONE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이 희망대학을 미리 정해오면 그 대학에 합격을 잘 시켜주는,
반드시 합격의 꿈을 이루어주는 타게팅 전문 대학입시 학원 입니다.

저희 학원은 하버드대학을 비롯, IVY League에 매년 7명 내외의 학생들을 합격시키고 있으며
MIT, 버지니아텍, 파슨스, RISD, 샌프란시스코음대, 와세다, 동경대, 홍콩대, 홍콩과기대,
싱가포르국립대, 서울대 연고대 옥스포드... 등 세계적인 명문대에 1,200 여명의 합격자들을 배출한 명문학원 입니다.

질문: 1.
현재sat practice test 점수가 약 1800정도 나오고 여름방학때 집중 공부하여 겨울까지 2000점 목표하고 있는데 그 점수로 미국대학 진학할지 아니면 여름방학때 토플 집중 공부하여 110점 이상 받고 면접 대비하여 9월에 국내대학 영어우수자 전형 갈지 고민입니다 

답변 => 현재 SAT practice test 점수가 약 1800정도 나온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확보한 테스트로 학생을 평가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먼저 몇가지를 여쭈도록 하겠습니다.

A. 실제 시험에 응시해 취득한 점수인가요?
B. 아님 학원에서 보유한 기출문제 시험에 응시해 취득한 점수인지,
C. 사설 모의테스트에 응시해 취득했던 점수인지요?
D. 어쨌든 실제시험 또는 저희 학원에서 보유한 기출문제 시험에서
    1,800점 정도를 취득하셨다고 한다면,
    저희 학원에서 개설하는 여름방학 13주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최소한 2,200~2,300점대를 확보해 IVY League 명문대학에 진학하는데는
    SAT점수상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매년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학습해 취득했던 SAT점수 통계치를 바탕으로
    그렇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명문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선 SAT고득점 외에도 SATII와 AP과목별 취득점수 ,
    에세이, 다양한 스펙, 추천서, 인터뷰,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입시전략이며
    입시전략에 따라 당락이 많이 좌우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질문: 2.
아이의 현재 상황 : 아이의 한국고교 내신은 외고라서 아주 낮고 미국 지피에이는 아주 우수합니다 지금 수능은 칠 수가 없는 여건이라 수능 최저등급을 보는 전형도 안되고 내신을 반영하는 전형도 안되고 오직 토플점수와 면접이나 논술보는 전형만 해당됩니다

답변 => 순수 한국에서만 공부해 외고에 진학했다는 말씀인지,
            외국에서 귀국해 한국학교에 다니고 있나느 말씀인지 먼저 여쭈도록 하겠습니다.

A. 유학경력 없이 외고에 다닌다는 말씀인가요?
B. 아님 해외 학교에 다니다 귀국해 외고에 편입한 경우인가요?
           
자녀가 외국학교에 다니다 한국의 외고에 재학 중일 경우,
한국의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SAT점수와 AP과목별 점수를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대관건.
각 대학별 타게팅 입시전략이 어느 학생들보다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간혹 학부모님들이 많이 혼란스러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세대의 경우 SAT점수와 AP과목별 점수, 해외 인턴, 다양한 스펙들을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준비하지 않는 학생들이 많은데, 만약 그들을 준비하지 않을 경우 결과는 어떻게 나타날까요?
결론은 "입시탈락" 입니다.

반대로 한국대학이 아닌 외국대학에 진학을 하고자 할 경우 낮은 내신성적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외국대학 입시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전략만 잘 세운다면 충분히 명문대에
합격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출 것으로 판단합니다.
AP 과목들은 단기간에 좋은 점수를 취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SAT점수와 입시전략, 스펙, 인터뷰,
에세이,추천서 등이 필요하며 그 중에서 SAT점수가 대관건.

A. 국내대학에 지원할 경우
내신에서 압도적으로 불리하다는 점, <= SAT와 AP, 스펙, 고도의 대입전략으로 돌파해야 합니다.

B. 다행스럽게도 최근에는 국내대학들은 수능이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지 않는 수시로 80%를 선발합니다.
정시로 선발했을 때는 일반고 학생들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즉 특목고 학생들이 불리하다는 뜻이겠죠.
수시로 80%의 신입생을 선발하는 명문대학을 타게팅으로 입시전략을 세운다면
정시보다도 5배로 유리한 대학입시 제도가 바로 수시제도 입니다.
ESI교육연구소는 추후 몇년 내에 한국의 대학입시 제도는 수시로 전환된 것이며
수시라는 제도로 학생들을 100% 선발하게 될 것으로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C. 2012년 신입생들을 뽑았던 2011년 입시에서 경희대 국제학부 이상 서울대까지의 합격생
평균 토플점수가 115점이었습니다.
즉 예체능 지원자들을 포함해서 대학합격생의 평균 토플점수가 115점이었다면,
대학합격자의 토플 점수가 115점 이상~120점 가까이 취득하였다는 뜻이므로
토플 고득점으로 한국대학 입시에서는 변별력이 떨어집니다.
즉 토플 고득점으로 대학에 합격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또 다른 전략이 필요한 까닭입니다.

D. 따라서 토플에서 고득점(120점 만점)을 취득했다 하더라도
그 점수로 명문대학 수시에 합격하기란 엄청 힘들어졌습니다.
또한 면접과 논술은 어느 학생이나 기본적으로 준비하는 요소들이기 때문에
자기만의 장점(SAT와 SATII, AP)을 잘 살려야 합니다.
특히 한국의 학생들에게는 AP과목별 점수 취득하기는 쉬우나
상대적으로 SAT점수 취득이 어렵기 때문에 명문대학에 쉽게 합격할 수 있는 방법을
거기에서 찾는다면 OK!
 
질문: 3.
미국대학 진학할 경우 :  sat여름특강반이 접수 마감되었는지, 아이들이 모든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시간은 평균 오후 몇시즈음 되는지,

답변 => 저희 학원 단체반의 경우 소수정예이기 때문에 매년 3월~4월 경에는 마감되며
Private Tutor는 상황에 따라 약간 유동적입니다.
단체반의 경우 예약을 서두를수록 시트를 배정받기가 유리하겠지만 TO가 남아있지 않을 경우
등록할 수 없어 학생의 여름방학 학습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카이스어학원 뿐만 아니라 다른 학원이 정보를 알아보는 등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합니다.

보통 오전 9시에 수업이 시작되어 오후 6시 30분 경에 마치게 됩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그날그날의 SAT수업과 SATII, AP과목별 수업 등에 따라 다르며
그날의 테스트에 100점 만점을 취득해야만 귀가할 수 있습니다.

질문: 4.
한국대학진학할 경우 :  이 학원에서 면접준비까지 컨설팅까지 가능한지

답변 => 네 그렇습니다. 홈페이지에 소개되어있습니다만, 저희 학원의 입시전략 전문가들은 하버드대학 의학박사와 하버드대학 문학박사, MIT, 예일대, 프린스턴, 존스홉킨스, 브라운대학 출신과, 칼텍, 버지니아택 박사 등 한국 최고의 입시 디자이너들과 강사님들이 여러분의 자녀들을 최고의 대학으로 합격시켜드릴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SAT와 AP 점수를 합격조건까지 올려야 하고 면접과  스펙, 개인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해 입시전략과 지원전략, 합격전략을 세워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All in ONE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문: 5. 
영어우수자 전형이 문이 좁고 합격하기 어려운지 그 전망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시면 등록하는데 도움되겠습니다

=> 위 2-C에서 답변된 내용을 다시 옮겼습니다.
2012년 신입생들을 뽑았던 2011년 입시에서 경희대 국제학부 이상 서울대까지의 합격생 평균 토플점수가 115점이었습니다. 즉 예체능 지원자들을 포함해서 대학합격생의 평균 토플점수가 115점이었다면, 대학합격자의 토플 점수가 115점 이상~120점 가까이 취득하였다는 뜻이므로 토플 고득점으로 한국대학의 입시에서는 변별력이 떨어지며 토플 고득점으로 대학합격으로 이어지는 시대는 이미 지나갔습니다. 따라서 또 다른 전략이 필요한 까닭입니다.

그 외에도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무엇이든 언제든지 연락을 주십시오!
카이스어학원 입시팀 해결사들이 확실하게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전화상담과 방문상담을 위해 반드시 상담예약을 미리 하셔야 합니다.
이메일을 통한 상담일 경우 모든상담이 끝난 후 가능하기 때문에
다소 지연될 수 있음을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담이 충분하셨는지요?
자녀가 희망대학에 꼭 합격하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카이스어학원 입시팀                                                      ESI교육연구소
051-555-0014                                                            051-702-6966
etskorea@yahoo.com                                                www.대입컨슬팅.한국
www.cais.kr                                                          www.대입수시.한국

   



콜럼비아대학과 하버드, 예일대 등 명문대 학생들이 모여 만든 CNC입시컨설팅은
IVY League 등 상위 명문대 전,현 입학사정관 및 컨설턴트 출신 100여 명의 입시컨설턴트와
세계랭킹 상위 20개 명문대 출신 200여 명의 컨설턴트들이 네트워크를 구성, 학생들을 지도하며 돕고 있다.

또한 CNC입시칸설팅은 인지니어스(INGenius)와 계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써의 확고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 결과 명문대 [최다 합격]과 [최고 합격율]을 성취할 수 있었다.

하버드대학과 예일, 콜럼비아, 브라운, MIT, 코넬 등
세계 최대 명문대학들은 각 대학별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들을 선발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러나 공통적인 부분들도 많다.
공통적인 부분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변별력에서 큰 의미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변별력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내서워 우위를 확보,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세우는 것은 명문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밤낮으로 공부하는 것 못지 않게
힘들고 까다로운 영역이기도 하다.

CNC입시컨설팅은 매년 신문, 방송사들과 함께 국내.외 명문대 입시설명회를 개최해왔다.

2016~2017년에 걸쳐 총 6회의 입시설명회를 개최해왔고,
제 7회 입시설명회가 오늘 9월 8일(금) 오후 5시 30분, 카이스 세이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하버드대학과 스탠포드, 콜럼비아, 브라운 등
명문대 전,현 입학사정관들과 입시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무료료 학생들의 실력과 특성에 맞는 1:1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학생들은 이번 대입설명회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합격가능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정보들을 제공받게 된다.

입시설명회에 참가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미리 예약을 해야 입시설명회에 참여할 수가 있다.

입시설명회 예약 : consulting@letsgocnc.com 으로 본인의 연락처와 주소,
현재 재학중인 학교, 학년, 희망대학을 남기면 된다.
전화로도 예약이 가능하다.
051-555-0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