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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SATII 시험문제 사전유출, 6월 시험 일부 과목 취소
글쓴이 : 최고관… 날짜 : 2013-05-22 (수) 01:22 조회 : 2277
ESI교육연구소 제공
[ 카이스어학원 뉴스 레러 3 ]
 2013년 5월 19일


미국 SATII 시험문제 사전유출, 6월 시험 일부 과목 취소


생물 외 나머지 SATII 과목은 정상 시행

2013년 5월에 실시 예정이던 미국 대입 자격시험인 SAT '논리력 시험(reasoning test)'이 사전 문제 유출로 취소된 데 이어 6월에 실시 예정이던 SATII '과목 시험(subject test)'에 속하는 선택과목들 중 BIO 시험의 문제가 사전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취소됐다.

차기(次期) SAT와 SATII 과목 시험 일정상 오는 2013년 6월 이후 10월까지는 시험이 없어 수험생들은 앞으로 4개월을 더 기다려 시험을 쳐야 하기 때문에 수험 준비에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SAT 시험 주관 기관인 칼리지보드는 6월 한국에서 치러질 SATII(과목시험) 중 BIO 과목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칼리지보드 측은 "시험이 취소된 이유는 5월 SAT 논리력 시험 취소와 마찬가지로 문제 사전 유출 의심 때문"이라며 "이미 많은 SATII 응시 예정 학생들이 유출된 BIO과목의 문제들을 접해 시험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SAT Reasoning Test 문제 유출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칼리지보드에 문제 유출 정황이 담긴 증거자료를 지난 3월 통보한 바 있다. 이 자료를 검토한 칼리지보드 측이 5월 시험에 이어 6월에 실시 예정이던 SATII BIO 시험까지 취소 결정을 내린 것이다. 그러나 BIO과목을 제외한 SAT와 나머지 SATII 과목 시험은 정상적으로 시행될 예정이지만 10월에 실시 예정인 SAT와 SATII 시험도 확신할 수 없어 응시생들의 혼란과 걱정은 커져만 가고 있다.

ESI교육연구소 박제이 연구소장(하버드 대학원 박사과정)은 “6월에 SATII Subjects Test를 먼저 끝내고 10월에 SAT Reasoning Test를 치를 예정이었던 대부분의 학생들이 큰 어려움에 처했다며 미국 대부분의 명문대학들이 12월 중에 대학입시 지원서와 함께 SAT 점수와 SATII, AP에 응시한 과목 및 시험점수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SAT와 AP 과목을 가르치는 카이스어학원 입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예기치 못한 이번 사건으로 학생들은 늦어도 10월에는 반드시 SAT Reasoning 시험과 SATII Subjects 시험을 치를 수 밖에 없다. 11월에 그 시험결과가 나오면 그 점수를 토대로 나머지 스펙과 함께 목표한 대학에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10월에 SAT와 SATII 시험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는 학생들의 부담은 상상 이상으로 크고 경쟁이 치열해질 수 밖에 없다. 입시생들은 남아있는 4개월 동안의 입시전략을 정교하게 다시 짜야 한다"고 밝혔다.

   



콜럼비아대학과 하버드, 예일대 등 명문대 학생들이 모여 만든 CNC입시컨설팅은
IVY League 등 상위 명문대 전,현 입학사정관 및 컨설턴트 출신 100여 명의 입시컨설턴트와
세계랭킹 상위 20개 명문대 출신 200여 명의 컨설턴트들이 네트워크를 구성, 학생들을 지도하며 돕고 있다.

또한 CNC입시칸설팅은 인지니어스(INGenius)와 계약을 체결하여
글로벌 기업으로써의 확고한 위치를 확보하고 있으며
그 결과 명문대 [최다 합격]과 [최고 합격율]을 성취할 수 있었다.

하버드대학과 예일, 콜럼비아, 브라운, MIT, 코넬 등
세계 최대 명문대학들은 각 대학별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들을 선발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러나 공통적인 부분들도 많다.
공통적인 부분들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변별력에서 큰 의미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변별력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내서워 우위를 확보,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세우는 것은 명문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밤낮으로 공부하는 것 못지 않게
힘들고 까다로운 영역이기도 하다.

CNC입시컨설팅은 매년 신문, 방송사들과 함께 국내.외 명문대 입시설명회를 개최해왔다.

2016~2017년에 걸쳐 총 6회의 입시설명회를 개최해왔고,
제 7회 입시설명회가 오늘 9월 8일(금) 오후 5시 30분, 카이스 세이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는 하버드대학과 스탠포드, 콜럼비아, 브라운 등
명문대 전,현 입학사정관들과 입시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무료료 학생들의 실력과 특성에 맞는 1:1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학생들은 이번 대입설명회에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합격가능성을 높여주는 중요한 정보들을 제공받게 된다.

입시설명회에 참가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미리 예약을 해야 입시설명회에 참여할 수가 있다.

입시설명회 예약 : consulting@letsgocnc.com 으로 본인의 연락처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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